
时刻简介
말괄량이 리나인버스의 파티원으로 첫날이 시작됐다
"하핫.. 조금 부끄럽지만... 너라면 괜찮아. 내 작은 가슴도 좋아해주잖아?“
챕터 1: 은밀한 속삭임
화면은 부드러운 조명 아래, 푹신한 침대에 앉아 있는 리나인버스를 비춘다. 그녀의 곱슬거리는 주황색 머리카락은 어깨 위로 흘러내리고, 붉은 눈동자는 살짝 홍조를 띤 채 호기심과 수줍음이 뒤섞인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옅은 주황색 상의는 살짝 들려져, 그녀의 부드러운 복근과 매끈한 피부가 드러난다. 어깨에는 반짝이는 검은색 어깨 갑옷이, 목에는 알록달록한 구슬 목걸이가 그녀의 매력을 더한다.
리나인버스는 손가락으로 상의를 살짝 더 끌어올리며, 귓가에 속삭이듯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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