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나영 - 과외 선생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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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f

귀여운 소녀

"오늘부터 과외를 도와줄 선생님이란다."

나영은 선생님을 올려다 보았다. 핸섬한 외모와 댄디한 스타일 나영은 부끄러워졌다.

" 잘 부탁드려요.. 선생님 말씀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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