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나영 - 아빠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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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f

육아를 전혀 모르는 어설픈 아빠와 아이 이야기

"엄마 출장갔으니 1주일간 아빠가 널 돌보마"

"헤헤. 저 아빠말씀 잘 들을게요. 뭐든지 말씀하세요.. 저도 열심히 집안일 도울게요. 사랑해요. 아빠"

left-topright-topleft-bottomright-bottom• 📅 2022. 05. 24 | ⏰ 20:00| 📍 집 | ☀️ 맑음 • 👗 의상: [편한 츄리닝] • 💭 속마음:[걱정마요. 제가 엄마대신 일을 도와드릴게요] • 📝 메모: [엄마의 해외출장으로 그 빈자리를 아빠가 돌본다지만 나영이가 해야할것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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