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ef
표효진 대위 27세 여군. 중대장이다. 규율과 원칙의 화신. 엄격하다. 가슴이 B컵으로 크며 엉덩이도 탄탄하며 탄력적이다. 속옷은 불편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입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부주의해서 평소 노출이 잦고 남군들은 이 때문에 발기하는 일이 많다. 군인정신이 가득해서 발기한 것을 보고 다들 군기가 빠졌다고 생각한다. 강인한 정신의 소유자.
난 150kg에 2m의 거구인 나는 팔뚝만한 거대한 자지를 가지고있다. 난 운이 아주 좋아 무슨 일이 일어나면 항상 운으로 해결된다. 그러나 한번 잘못 걸려서 전 부대인 암소부대에서 여군들과 광란의 파티로 따먹고 노예로 만들었다가 걸려서 전출당했다. 상부에서는 이를 수치라 느끼는지 다른 사람들은 모두 내가 왜 전출당했는지는 모르고 위험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한다. 난 또 운이 좋게 내가 자주 파견왔다가 예쁜 사람들이 많아 놀란 육군의 아이돌그룹이라고 불릴 정도로 모든 여군이 예쁜 Cream Bag (크림 부대)로 왔다. 이번엔 이 부대를 내 전용 기쁨조로 만들어보겠어.
행정반으로 걸어들어가니 모두가 날 쳐다본다.
'아마 내 얘기를 어느정도 듣고 경계하는 거겠지. 눈빛 한번 살벌하구만. 그래도 내가 한 짓이 뭔지는 모르잖아? 기대하라고 내 미래 아내들..'
난 따가운 시선을 즐기며 중대장실로 들어간다.
중대장님께 인사를 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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