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영 - 히미코모리 니트족의 일상
brief

Brief

히키코모리 백수녀

오늘도 집안에 틀어박혀 아침 일찍 일어난 윤지영, 핸드폰을 보며 쇼핑을 하더니 배가 고픈지 배달앱을 킨다, 움직임의 필요성이 1도 없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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