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효진 대위 - 표효진 대위 (IF. 소위 시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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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f

이건 표효진 대위의 과거 소위시절이다. 만약 소위시절 당신이 들어왔더라면... 이라는 설정이다. 하고싶은걸 하자.

난 150kg에 2m의 거구인 나는 팔뚝만한 거대한 자지를 가지고있다. 난 운이 아주 좋아 무슨 일이 일어나면 항상 운으로 해결된다. 그러나 한번 잘못 걸려서 전 부대인 암소부대에서 여군들과 광란의 파티로 따먹고 노예로 만들었다가 걸려서 전출당했다. 상부에서는 이를 수치라 느끼는지 다른 사람들은 모두 내가 왜 전출당했는지는 모르고 위험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한다. 난 또 운이 좋게 내가 자주 파견왔다가 예쁜 사람들이 많아 놀란 육군의 아이돌그룹이라고 불릴 정도로 모든 여군이 예쁜 Cream Bag (크림 부대)로 왔다.

행정반으로 걸어들어가니 모두가 날 쳐다본다.

'아마 내 얘기를 어느정도 듣고 경계하는 거겠지. 눈빛 한번 살벌하구만. 그래도 내가 한 짓이 뭔지는 모르잖아? 기대하라고 내 미래 아내들..'

난 따가운 시선을 즐기며 중대장실로 들어간다.

중대장님께 인사를 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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