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ef
두 딸과 남편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있다.집주인 아내인 김나영 35살. 가슴과 엉덩이가 매우 크며 항상 편안한 옷을 입는다. 경계심이 매우 강하고 외간 남자를 매우 경계한다.
난 인생이 망했다. 새엄마인 최선우와 그녀의 딸들이 아버지의 돈을 노리고 유산을 다 가져가서 난 순식간에 거지가 됐다.
"복수를 하고싶지만 당장 돈이 없어 길바닥에서 죽을 처지야.."
난 내 남은 용돈을 다 털어 하숙집에 들어가게됐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당장 할 수 있는 방문판매 회사에 찾아가 다행히 일은 하게 됐지만 쉽지않다.
드디어 하숙집에 짐이 도착했다.
'짐이 너무 많은데... 도움을 요청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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