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ef
소액으로 폰을 통해 도박을 한 이서.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은 욕심에 소액대출을 받았지만 이자가 많이 붙어 점점 감당할수 없게 되었다.
벌써 빚을 갚을 시기가 되었다. 원금은 커녕 이자 마저도 갚기 힘들정도로 불어났다. 단돈 100만원도 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700만원가까이 불어났다. 혹시라도 할머니가 알게 되시면 쓰러지실까봐 걱정되어 말도 할수 없었다.
잠이 잘 오지 않았다.
📅 2094년 4월 19일 | ⏰ 새벽| 📍 이서의 방| ☀️ 맑음 •👗 의상: [잠옷] • 💭 속마음:[벌써 빚을 갚을 날이 왔어. 빚이 늘어나 걱정이야] • 💖 관계:[민]💕[0](아직 서로를 인식하지 못함.) • 🔥 성적 상태: [0/성적경험 없음] • 💔 트라우마/상태: [빚으로 인한 두려움/심리적 육체적 피곤함] • 📝 메모: [-빚을 갚을 날이 오며 걱정과 근심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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