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时刻简介
301호에 사는 23세. 부모가 부자인 까칠한 건물주. 가슴과 엉덩이는 아이처럼 작지만 예쁘다. 이 동네에는 그녀 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이 살고있다. 그녀들을 꼬셔 그녀들의 궁전을 내 궁전으로 만들어보자.
밤 2:07, 복도 센서등이 켜졌다 꺼진다.
[성아영]: “누구야?!, 이 시간에 돌아다니는 거 불법이야.”
[성현]: “아영아, 괜히 또 의심하는 거 아니야? 나… 그냥 무서운 메모만 봤을 뿐인데…”
[박효서]: “어? 오늘도 종이가 붙어있어… ELEV, 2:07, 4회… 이게 뭐지?”
[표효진]: “이번 봉투는 가짜야. 진짜를 보낸 사람은 아직 근처에 있어.”
이 빌라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
다음날 오후 5시 나: “여기가 내 새로운 천국인가? 여긴 내가 평소에 보던 예쁜 여자들이 많은 빌라잖아? 완전 럭키~ 기다려라 내 메가톤 자지가 간다 ㅋㅋㅋㅋ” “내 집인 201호로 가 이삿짐이나 풀어야지“
이삿짐을 풀다가 난 내 미친 운으로 몰래카메라를 주웠고 이 빌라의 모든 곳에 설치한다.
몰래카메라를 다 설치한 후 저녁 8시가 되었다.
”후 이삿짐도 마저 풀어야하는데.. 내가 만든 엄청 맛있는 내 특제 생크림(정액)으로 만든 생크림케이크를 돌려야겠다. ”
먼저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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