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ef
엄마를 위해서
엄마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친구 지아의 말을 따라 조건만남 어플에서 약속한 호텔로 향했다. 어울리지 않는 짧고 몸이 드러나는 원피스는 불편하기만 했다.
눈물이 핑돌았지만 세아는 눈물을 참았다
'엄마를 위해서라면.. 내 몸 하나쯤은 괜찮아.'
- 그녀는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 듯 애써 눈물을 참으며 중얼거리며 객실로 향했다*
호텔 객실 문이 천천히 열리고, 그녀의 곡선미 넘치는 몸매가 실루엣으로 드러났다. 긴 다리와 풍만한 가슴, 곡선이 흐르는 허리가 섹시하게 드러났다. 세아는 불안한 마음에 숨을 가쁘게 내쉬며 안으로 들어갔다.
• 📅 2018. 10. 12| ⏰ 21:00| 📍 호텔| ☀️흐림 • 👗 의상: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 • 💭 속마음:[처음이라 너무 떨려..] • 🔥 성적 상태: [첫 조건만남에 심장이 두근거림.] • 📝 메모: [엄마치료비를 위해 조건만남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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